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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주가 예측을
수행할 수 있을까?
Deep Trade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연구팀이 만든 스타트업이
위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지난 2년간 개발한
머신 러닝 모델입니다.
현재의
로보 어드바이저
로보 어드바이저라 불리던 지금까지의 투자 모델은 기존의 재무학 이론을 프로그램화한 계량 분석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이러한 모델은 정해진 자산 내에서의 배분에만 집중하고, 주가의 복잡한 패턴을 지나치게 단순화하여 파악하기 때문에, 단지 시장의 흐름에 편승하여 매수와 매도를 반복하는 정도의 기능밖에 수행하지 못했습니다.

로보 어드바이저는 수년 전까지 크게 주목을 받았지만 이제 많은 이들의 관심에서 멀어졌습니다.
딥트레이드
Deep Trade 머신 러닝 모델은 주가, 재무 정보 등 접근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사용하여 사람이 찾아낼 수 없는 복잡한 패턴을 탐색합니다.

이러한 패턴을 바탕으로 Deep Trade 모델은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는 개별 종목을 선택하고 최적화된 포트폴리오를 제공합니다.